
▲'바운티 헌터스' 북경 시사회 현장(사진=김유미 인스타그램)
이민호 주연의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의 북경 시사회 현장이 공개됐다.
'바운티 헌터스'에 출연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유미(26)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운티 헌터스 시사회 북경 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유미는 배우 이민호를 비롯한 중국 배우들과 함께 22일 오후 중국 북경 UME 극장에서 열린 '바운티 헌터스' 시사회에 참석해 진행자의 얘기를 듣고 있다. 이날 시사회에는 관객 1000여명이 찾아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바운티 헌터스'는 현상금 사냥꾼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액션, 코미디 영화로 한류배우 이민호를 비롯해 중국 배우 종한량(Wallace Chung), 김유미, 김민교 등이 출연한다.
이 영화의 제작을 위해 무려 300억원이 투자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7월 1일 중국에서 개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