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이현 인교진 부부(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배우 소이현이 KBS2 '여자의 비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가 된 가운데 남편 인교진과 달달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소이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힛~^^♡ 은채가 찍어준 맘에 쏙 드는 사진 고마워~아하핫 간만에 신랑이랑 데이트. 이게 얼마만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인교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이현은 인교진과 한 일식집에서 마주 보고 웃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02년 작품을 통해 연을 맺어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오다가 2014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딸 하은 양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한편 소이현은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여자의 비밀'은 '천상의 약속' 후속으로 27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