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그룹 XXX(사진=BANA)
XXX는 지난 22일 오후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곡 ‘1775’의 라이브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독특한 조명 및 특수 효과가 가미돼 새 음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신곡 ‘1775’는 ‘성형중독’이라는 사회적 현상과 그 이면에 담긴 사람들의 심리를 직설적으로 비판한 노래로, 김심야의 안정적인 랩과 프로듀서 프랭크(FRNK)의 실험적인 비트가 인상적이다.
XXX는 정식 데뷔 전부터 북미, 유럽 등 세계적인 매체에서 관심 받고 있다. 지난달 27일 프랑스에서 제작된 다국적 컴필레이션 앨범에 참여한 데 이어, 애플 뮤직, 메종 키츠네의 음악채널 등에서 극찬을 얻었다.
한편, XXX는 오는 7월 초 첫 EP음반 ‘교미(KYOMI)’를 발표하며, 이에 앞서 24일부터 음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