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조윤희, 이동건 지승현 신구와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합류

▲배우 조윤희와 이동건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한다.(사진=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배우 조윤희와 이동건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한다.(사진=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배우 조윤희가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가제)'에 이동건, 지승현, 신구와 함께 캐스팅됐다.

23일 조윤희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윤희가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여주인공 '나연실'역에 분할 예정이다"라며 "라디오 DJ, 예능 MC에 이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로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조윤희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윤희는 '월계수 양복점' 2층 공방의 기술자 나연실 역을 맡았다. 나연실은 순수하고 강단 있는 성격의 소유자로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늘 긍정적이고 밝은 캐릭터로 그려질 예정이다.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현재 방영 중인 '아이가 다섯'의 후속작으로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조윤희를 비롯해 배우 신구, 이동건, 지승현이 출연을 확정지었고 8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조윤희, 이동건 등이 출연하는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아이가 다섯' 후속으로 8월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