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에네스 카야, 명예훼손 혐의 벗었다.."증거 불충분→무혐의"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 (사진제공=매니지먼트 해냄 )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 (사진제공=매니지먼트 해냄 )

에네스 카야가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3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지난 16일 에네스 카야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관련 증거 불충분을 근거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앞서 에네스 카야는 고소인 A씨로부터 지난해 12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피소당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고소인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란제리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린 것과 에네스 카야에게 누드 사진 2장을 보낸 사실이 인정된다"면서 증거 불충분을 들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 영화 '초능력자', '은밀한 유혹' 등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사생활 논란으로 고정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으며, 지난해 11월 매니지먼트 해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SNS 등을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