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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 이종현, 가입 욕구 부르는 '꽃미남 낚시 모임' 첫 공개

▲'능력자들' 이종현(사진 =MBC)
▲'능력자들' 이종현(사진 =MBC)

씨엔블루 이종현이 밴드돌, 연기돌을 넘어 아이돌계의 낚시돌로 등극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능력자들’에서는 소녀시대 써니, 씨엔블루 이종현,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가 게스트로 출연, 평소 즐기고 있는 취미생활을 공유해 친근함과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이종현은 드라이브, 바이크, 서핑, 낚시, 이종격투기 등 활동적인 취미들을 공개하며 “저희 팀이 바쁜 팀이 아니다“라는 셀프 디스까지 감행하는 예능감을 터뜨린다.

이 날 이종현은 취미 중 하나인 낚시에 관한 에피소드로 현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는 낚시를 하면서 박나래의 키와 비슷한 방어를 잡은 일화 등을 즐겁게 소개해 낚시에 대한 충만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종현이 잡은 방어의 길이는 약 1미터 20센티 정도로 약 100인분의 양. 이에 그는 잡은 방어로 회사 스태프들과 크게 회식을 했다는 후문이다.

또 이종현은 연예계에서 내로라하는 꽃미남들과 만든 낚시 모임인 ‘클럽스타피쉬’의 정체를 최초로 밝혀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능력자들’ 오늘 방송에서는 10년간 수집해온 휴대폰이 500여 개에 달하는 휴대폰 덕후들과 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주크박스가 될 수 있는 풀피리 덕후가 등장한다. 23일 밤 11시 10분에 31회가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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