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윤희(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
배우 조윤희가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이동건과 함께 주인공으로 캐스팅을 확정한 가운데 직접 공개한 중학교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끈다.
조윤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학교 1학년"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중학교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학창시절다운 풋풋한 모습과 함께 지금과 다름 없는 미모로 '모태미녀'라는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조윤희는 지난 4월 종영된 tvN 16부작 '피리부는 사나이'를 통해 안방극장에서 활약했으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On Style에서 방송되는 '더 바디쇼3: 마이 보디가드'의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유인나에 이어 7대 KBS COOL FM '볼륨을 높여요' DJ를 맡아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조윤희는 다시 안방극장으로 돌아와 KBS2 '아이가 다섯' 후속으로 방송될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매주 주말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