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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판 ‘프로듀스101’ 찾아온다, 내년 1월 편성 목표

▲'프로듀스101' 포스터(사진=Mnet)
▲'프로듀스101' 포스터(사진=Mnet)
남자 버전 ‘프로듀스101’이 내년, 베일을 벗을 전망이다.

CJ E&M의 한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남자 버전의 ‘프로듀스101’ 시즌2를 기획 중이다. 오는 2016년 1월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8월 쯤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앞서 Mnet은 지난 1월 걸그룹 연습생들의 데뷔 서바이벌을 담은 ‘프로듀스101’을 성공적으로 런칭한 바 있다. 최종 11인으로 선정된 연습생들은 지난 5월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해 무대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이 외에도 현재 Mnet에서는 ‘펜타곤 메이커’, ‘디오비(d.o.b)’, ‘소년24’ 등 다양한 보이그룹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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