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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시타의 추억 “오늘 하루도 치얼업 샤샤샤”

▲트와이스 사나
▲트와이스 사나

트와이스 사나가 지난 5월 LG 트윈스-KIA 타이거즈 경기에 시타로 나선 추억을 떠올리며 타격 자세를 선보였다.

23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하루도 치얼업 샤샤샤"라는 글과 함께 사나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사나는 야구 방망이를 들고 엉덩이를 내민 채로 타석에 들어선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트와이스 사나와 나연은 지난 5월 31일 열린 KBO리그 LG 트윈스-KIA 타이거즈 경기 시타와 시구 참석차 잠실야구장을 찾아 화제를 불러온 바 있다.

트와이스는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쯔위, 지효, 미나, 다현, 채영 등 총 9명의 멤버로 데뷔해 '우아하게'를 비롯해 'CHEER UP'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정상급 걸그룹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은 데뷔 후 2015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여자 신인상, 2016년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JTBC2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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