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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과 사내 연애’ 김민정 아나운서는 누구?

▲김민정 KBS 아나운서(사진=KBS1)
▲김민정 KBS 아나운서(사진=KBS1)

조충현 아나운서와의 열애가 알려지며 화제가 된 김민정(30) KBS 아나운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지난 22일 한 여성잡지는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가 5년째 비밀 교제 중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자세히 다뤘다. 이에 열애 당사자인 김민정, 조충현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레 커졌다.

김민정 아나운서는 숙명여대 무용학, 국어국문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재학생 시절 홍보모델을 지낸 후 지난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KBS 뉴스7', '문화 책갈피'의 진행과 내래이션을 맡은 데 이어 2015년부터는 'KBS 뉴스9'의 메인 앵커로 활약했다.

이날 열애의 상대로 언급된 조충현 아나운서와 입사 동기로 알려졌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KBS2 '연예가 중계', '영화가 좋다', '생생정보통'으로 얼굴을 알렸다.

입사 동기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는 5년째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결혼 계획에 대해선 "아직 성급하다. 조심스러운 부분"이라고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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