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출처=KBS)
조충현 KBS 아나운서와 김민정 KBS 아나운서가 5년째 사내 연애를 한 사실이 알려졌다.
23일 KBS 아나운서국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가 5년째 교제 중이라고 한다"며 "청춘 남녀가 만나는 것이니 두 사람이 잘 만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는 2011년 KBS 입사 동기다. 두 사람은 주말을 이용해 맛집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연애 중인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며 "아나운서국에서도 모두들 놀란 눈치"라고 귀띔했다.
한편 조충현 아나운서는 현재 KBS 2TV '연예가중계', '생생정보' 등에 출연 중이다. 김민정 아나운서는 KBS 1TV '뉴스9' 앵커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