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출처=KBS 인스타그램)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3일 K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대본을 집중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KBS 측은 "숮이는 열공중"이라는 설명과 함께 수지, 배수지, uncontrollablyfond, '함틋', '함부로 애틋하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오는 7월 6일 첫 방송될 '함부로 애틋하게'를 홍보했다. '숮이'는 수지의 애칭이다.
푸른색 셔츠를 입은 수지는 대본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있다. 한 손에는 볼펜을 들고 대본에 집중하면서 '함부로 애틋하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재회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애틋한 사랑을 담았다. 수지와 김우빈, 임주환 등이 출연한다.
'마스터-국수의신' 후속으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