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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의신' 미각 잃은 천정명, 조재현 잡을까…강력한 '한방' 온다

▲(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국수의신')
▲(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국수의신')

'국수의신' 천정명이 조재현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 임세준)에선 괴물 김길도(조재현 분)와 맞서기 위해 더욱 더 악랄한 괴물이 돼버린 무명(천정명 분)이 필사의 한 방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무명은 아버지가 만든 궁중 꿩 메밀 국수의 비법을 훔쳐 궁락원의 대면장이 된 김길도의 모든 것을 빼앗을 목표를 세우고 있다. 반면 김길도는 무명이 하정태(조덕현 분)의 아들 최순석이라는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어 완벽한 증거를 찾아낼 틈을 살피고 있다.

때문에 두 남자는 서로가 철천지원수임을 이미 알고 있지만 이를 겉으로 드러내지 않으며 살얼음을 걷는 듯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매 회 발산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길도를 죽여 버릴 듯 온 힘을 다해 목을 조르고 있는 무명의 살기어린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이날 방송될 18회의 한 장면으로 지금까지 주변 사람들과 상황만을 이용해 길도가 가진 것들을 하나씩 빼앗았던 무명이 자신의 몸을 던져 김길도를 공격하는 건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국수의 신'의 관계자는 "해당 장면을 촬영할 당시 두 배우가 뿜어내는 강력한 에너지 때문에 현장 분위기조차 숨이 막혔다. 이는 잠자고 있던 길도의 본능을 일깨울 포인트가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수의신'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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