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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상민, JYP사옥 안 산 이유 "사업해도 20억원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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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해피투게더' 영상 캡처)
▲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 영상 캡처)

'해피투게더' 이상민이 허세로 가득했던 과거를 털어 놓았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이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상민은 "JYP사옥이 매물로 나왔을 때 권유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은 "부동산 중계없자가 9억 원에 나왔는데 무조건 사라고 하더라. 근데 그땐 부동산을 왜 사야했는지 몰랐다"면서 입을 열었다.

이상민은 "중계업자는 '1년에 10%~20% 수익이 난다'고 했지만, 전 '사업을 해도 20억 원은 번다'면서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SM바로 앞 건물에 '세'로 들어갔다. 월세만 2500만원에 11억원을 투자했다. 그런데 망했다"고 털어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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