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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오늘(24일) 자택서 자살기도..현재 혼수상태

▲배우 김성민(사진=점프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성민(사진=점프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성민(43)이 자살을 시도했다.

24일 오전 한 매체는 이날 오전 1시 55분경 서울 서초구 자택 내 샤워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김성민을 경찰이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당시 김성민은 넥타이로 목을 맨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에 입원한 김성민은 현재 혼수상태로, 인공호흡기를 착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전해졌다.

한편, 김성민은 지난 2002년 임성한 작가 드라마 '인어아가씨'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약했으나, 마약 투약 사실이 알려지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3월 서초구 자택에서 해당 혐의로 체포된 김성민은 같은 달 26일 마약류 관 위반 혐의로 구속돼 원심의 징역 10월을 확정받았다. 복역을 마친 김성민은 지난 1월 11일 서울 구치소에서 출소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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