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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주식 부당거래 의혹 불구, FNC 주가 상승

▲(출처=FNC엔터테인먼트)
▲(출처=FNC엔터테인먼트)

정용화가 자신의 소속사 주식을 매수, 매입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흐름이 있었다는 의혹을 받아 충격을 안겼지만, FNC엔터테인먼트는 전일보다 주가가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29일 FNC엔터테인먼트(에프엔씨엔터)는 1만32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전일 대비 150원(1.15%) 상승한 것.

전날 밤 정용화가 주식 부당 거래 및 부당 이득 취득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정용화가 FNC엔터테인먼트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씨엔블루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이지만, 주가가 상승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앞서 FNC엔터테인먼트가 블록딜을 통한 주가조각 혐의로 조사를 받는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엔 전장대비 1300원(9.03%) 폭락했다.

한편 이번 주식 부당이득 혐의 조사에서 정용화 외에 씨엔블루 다른 멤버도 검찰에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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