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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김선영, 자유분방 프로파일러 완벽 변신 '기대감↑'

(사진=SBS '원티드')
(사진=SBS '원티드')

배우 김선영이 '원티드'에서 자유분방한 프로파일러로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29일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에서 김선영이 프로파일러 오미옥으로 첫 등장했다. 예리하고 세심한 관찰력을 자랑하는 프로파일러이지만 자유분방하게 안식년을 보내고 있던 중 극중 여배우 정혜인(김아중 분) 아들 납치 사건인 원티드 사건을 맡은 형사 차승인(지현우 분)으로부터 도움을 요청 받는 주요 인물로 등장했다.

극 중 김선영은 앞서 선보인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캐릭터들과 달리 그간 볼 수 없던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캐릭터로 변신했다. tvN '응답하라 1988'의 선우 엄마를 통해 친근하게 다가오던 김선영의 연기 변신은 1분 등장만으로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선영이 선보인 오미옥이라는 인물은 첫 등장에서부터 자유분방한 성향이 드러났다. 그러면서도 극중 승인이 직접 찾아 도움을 청할 정도로 믿을 수 있는 인물이자 승인의 도움을 거절 않고 사건에 합류하는 등 남다른 의리를 가진 인물로 그려졌다.

김선영이 합류하며 극 전개에 흥미를 더하고 있는 드라마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고군분투기가 담긴 리얼리티 스릴러 드라마로, 오늘(3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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