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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류준열, 포기를 모르는 남자의 매력

▲운빨로맨스 류준열(사진=MBC '운빨로맨스')
▲운빨로맨스 류준열(사진=MBC '운빨로맨스')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포기를 모르는 남자의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연출 김경희, 극본 최윤교) 11회에서는 제수호(류준열 분)가 심보늬(황정음 분)을 향한 끝없는 사랑을 선보였다. 그는 다시 한 번 인간부적이 되어 솔직하고 적극적인 고백으로 그녀의 마음을 흔들었다.

지난 방송에서 제수호는 혼자 좋아하다 혼자 끝낼 거라는 심보늬를 어쩔 수 없이 보냈다. 그러나 보늬는 보라가 깨어났다며 수호에게 병원에 같이 가 달라고 부탁했고, 수호는 흔쾌히 손가락에 붉은 실을 감은 채 보늬의 부적 역할을 하며 그녀를 향한 여전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수호는 보늬에게 호랑이 목걸이를 다시 건네며 “아무리 오래 걸려도 답은 정해져있어요. 보늬 씨 마음에 있는 답 찾으면 보늬 씨 발로 보늬 씨 의지로 나한테 와요”라고 말해 단호했던 그녀의 마음을 흔들리게 만들었다.

또한 수호는 혼자 야근하는 보늬를 위해 초밥을 사다 주며 챙겨줬고, 일하는 보늬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특히 그는 보늬에게 고백은 물론 손을 잡고 키스한 것까지 모두 처음이라며 “그러니까 책임져요”라고 귀엽게 투덜거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작품 속 수호는 마음을 쉽사리 열지 못하는 보늬에게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그녀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한 그는 거듭된 거절에도 포기를 모르는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운빨로맨스' 12회는 3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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