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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류효영, 열애설...작품으로 맺어진 또 다른 인연은?

탤런트 김기범-류효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작품을 통해 커플로 맺어진 스타에 대중의 관심이 높다.

( 사진= MBC )
( 사진= MBC )

‘화려한 유혹’ 주상욱-차예련

주상욱과 차예련은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호흡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지난 3월 28일 연인이라고 밝혔으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꽃미남 라면가게' 이기우-이청아

이기우와 이청아도 tvN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한 작품에 출연할 뿐 아니라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가까워졌다. 이기우와 이청아는 공식석상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이기우는 지난해 12월 이청아의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를 보내는 등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 사진= MBC )
( 사진= MBC )

‘트윅스’ 박하선-류수영

박하선과 류수영은 2013년 8월 7일 첫 방송을 시작해 2013년 9월 26일 종영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사랑이 싹텄다.

이 외에도 드라마에서 만난 후 결혼까지 이어진 스타들도 많다. 대표적으로 배우 지성-이보영 부부,한재석-박솔미 부부, 최원영-심이영 부부,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 연정훈-한가인 부부 등이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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