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자이언티, 씨엘(사진=자이언티 인스타그램)
가수 자이언티와 씨엘이 힙합 남매 케미스트리를 보였다.
자이언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씨엘과 함께 찍은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이언티와 씨엘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힙합 스웨그가 넘치는 두 사람의 남매 케미가 눈길을 끈다. 특히 녹음실이 배경이라서 음악적 컬래버레이션을 펼치는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기대감이 일고 있다.
자이언티는 현재 Mnet '쇼 미 더 머니 5'의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