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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와이프’ 나나, 몽환적 셀카 눈길…극중 조사원 김단役

▲'굿와이프' 나나(사진=나나 인스타그램)
▲'굿와이프' 나나(사진=나나 인스타그램)

'굿 와이프' 나나가 몽환적인 느낌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얼굴을 근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침대에 누운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나는 지난 8일 첫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굿 와이프'를 통해 배우로 활약하게 됐다.

나나는 극중 MJ로펌의 조사원 김단 역으로 분해 기대 이상의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등 굵직한 연기 경력의 배우들이 그려내며 방송 전부터 주목받은 tvN '굿 와이프'는 매주 금, 토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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