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쿠시와 비비안이 열애 중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담은 SNS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프로듀서 쿠시 측과 모델 비비안 측은 11일 비즈엔터 측에 "두 사람이 2개월 째 교제 중이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6개월 전부터 지인의 소개로 알게됐고, 2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놀랍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미 SNS를 통해 두 사람의 커플 조짐이 드러났기 때문.

▲(출처=쿠시, 비비안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커플룩을 맞춰 입거나, 모자, 액세서리 등 커플 아이템을 각각의 SNS에 올렸다. 또 한 장소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목을 끌었다.
또 최근 진행된 UMF에 함께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열애는 기정사실화 되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주변의 이목을 신경쓰지 않고 콘서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심지어 두 사람의 다정한 스킨십 모습이 담긴 사진이 SNS에 공개되기도 했다. 쿠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정한 커플 사진을 게재한 것.
해당 사진은 올려지자마자 빛의 속도로 삭제 됐지만, 몇몇 네티즌들의 눈에 띄며 다시 한 번 화제가 됐다.

▲(출처=쿠시, 비비안 인스타그램)
한편, 쿠시는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 소속 가수이자 음악PD다. 그는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5'에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다. 비비안은 2015년 잡지 모델 콘테스트 1위를 차지하며 모델로 활동했다. 그의 사촌언니가 소녀시대 유리라서 더욱 주목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