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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시 그녀 ‘비비안’, “일본어·태국어·독일어도 할 수 있어”

▲비비안(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비비안(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쿠시와 사랑에 빠진 모델 '비비안'의 다양한 재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비비안은 버클리음악대학 영화 음악과를 졸업한 수재다. 그는 모델 겸 배우로 데뷔하기 전부터 '소녀시대' 유리의 사촌동생으로 화제를 모았다.

비비안은 지난해 제18회 쎄씨 모델 콘테스트에서 1위로 데뷔하며, Onstyle '온스타일 라이브'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SBS에서 방영 예정인 '엽기적인 그녀' 오디션에 참가여 TOP 10에 오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비비안은 일본어 독일어 태국어도 소화 가능하다. 비비안은 지난달 1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일본어도 할 줄 알고 춤은 리듬을 탈 수 있다. 독일어와 태국어도 가능하다"며 일본어, 독일어 등으로 간단한 인사를 건넨바 있다.

또한 오디션에 참가했던 ‘엽기적인 그녀’ 삽입곡을 직접 만들기도 했다. V앱 녹화당시 비비안은 “제가 영화 음악을 전공했기도 했고, 집에 있을 때는 거의 음악 작업을 하거나 뒹굴 거리거나 한다. 이 전에 바로 음악을 작업하고 있었다. ‘엽기적인 그녀’ 사극버전을 생각하고 음악을 만들고 있었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비비안의 남자친구인 쿠시는 지난 2003년 스토니스컹크로 데뷔해,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더블랙레이블의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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