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바벨250' 캡처)
러시아 출신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방송된 tvN '바벨250'에서는 7개국에서 온 청년들이 남해 다랭이 마을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젤리나가 등장하자 다들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이기우는 “맙소사”라는 감탄사를 내뱉었다.
안젤리나는 인형 같은 외모는 물론 탁월한 운동신경까지 갖춰 이미 SNS에서는 19만5000명의 팔로어를 지닌 유명인이다. 러시아 엘프녀로 불리기도.
남해 다랭이 마을의 풍경에 감탄하던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갑자기 돌담에 앉아 우쿠룰레를 연주하며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올해 21세인 그는 “대학교 2학년을 마쳤고 인테리어 디자인을 공부했다”며 “한국에 처음 와봤다. 한국의 문화, 사람들, 언어가 매우 흥미로웠다. 김치 정말 좋아하고 짬뽕도 먹어봤다”고 밝혔다.
한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출연 중인 tvN '바벨250'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