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슈가맨')
'슈가맨'이 마지막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12일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매회 추억의 가수들을 소환하며 화제를 낳았던 '슈가맨'이 종영하는 것.
'슈가맨' 윤현준 CP는 비즈엔터에 "마지막 방송은 이전까지 무대를 총 망라하는 방송이 될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재밌게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슈가맨'은 지난해 8월 '슈가맨을 찾아서' 파일럿 방송으로 첫 선을 보였다. 이후 지난해 10월 20일 정규편성됐고, 매주 추억의 노래를 소개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지난 5일 방송에서 마지막 슈가맨으로 UN과 벅이 소개됐고,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을 능가하는 시청률로 다시 한 번 이목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