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동하(사진=에버모어뮤직)
정동하는 지난 11일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제 10회 대구 국제뮤지컬 페스티벌(이하 딤프)’ 폐막 시상식에서 ‘올해의 뮤지컬 스타상’을 받았다.
정동하는 지난 2012년 뮤지컬 ‘롤리폴리’를 시작으로 ‘요셉 어메이징’, ‘잭 더 리퍼’, ‘노트르담드 파리’, ‘두 도시 이야기’, ‘투란도트’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 ‘2014 딤프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을 한데 이어 2년 만에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정동하는 “최근 뮤지컬 ‘투란도트’를 비롯해 현재 공연 중인 ‘노트르담드 파리’까지 멋진 작품들을 할 수 있어 영광이었는데 상까지 받게 돼 대단한 영광이다. 가수는 물론 뮤지컬 배우로서도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정동하는 지난 2일 두 번째 EP ‘드림(DREAM)’을 발표하고 전국 투어 콘서트, 뮤지컬, 각종 방송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