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스테파니(사진=마피아 레코드)
소속사 마피아레코드 관계자는 12일 비즈엔터에 “스테파니가 탑승한 차량이 지난 11일 중앙선을 침범해 돌진하던 차량과 충돌했다”면서 “예정된 라디오 생방송을 마친 뒤 병원 검사를 받으려 했으나 큰 외상이 발견되지 않은데다 응급실이 붐벼 일단 귀가했다. 금일(12일) 병원을 찾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오전 중에 두 개의 일정이 잡혀 있는 상황이다. 일단 모두 소화한 뒤 병원 검사를 받으려고 한다”면서 “큰 사고는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스테파니는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관 인근 노상에서 차량 안에 대기하다 사고를 당했다. 사고를 낸 차량은 음주운전이 의심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 5월 새 싱글 음반 ‘투모로우(Tomorrow)’를 발표한 뒤 라디오와 예능 프로그램 등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