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임채원이 임지은과 정희태를 속이기 위해 미끼를 던졌다.
12일 방송된 KBS2 '내 마음의 꽃비'에서는 임채원이 임지은을 속이기 위해 반격을 시작했다.
이날 천일란은 줄리아 김이 서연희라는 사실을 확인하고자 약속을 잡았다. 서연희는 줄리아 김으로 위조한 여권을 일부러 책상 위에 놓은 채 잠시 자리를 떴고, 이수창(정희태 분)은 서연희가 잠시 나간 사이 위조된 여권을 확인했다.
이수창은 여권에 미국 입출국 도장이 찍혀있는 것을 확인하고 서연희와 줄리아 김이 다른 인물이라 확신했다.
하지만 서연희는 이 모든 것을 문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고, 이수창은 이를 확인하곤 소스라치게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