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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친언니 린아 위해 워너비 대기실 '의리' 방문

▲그룹 워너비, 걸스데이 민아(사진=워너비 공식 트위터)
▲그룹 워너비, 걸스데이 민아(사진=워너비 공식 트위터)

걸스데이 민아가 친언니 린아가 소속돼 있는 그룹 워너비를 응원하러 대기실을 방문했다.

11일 워너비 공식 트위터에는 "깜짝손님. 지난 9일 '음악중심' 대기실에 깜짝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빵자매'가 드디어 만났당~ 민아 선배님 감사합니다. 커피도 잘 마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아와 민아가 가운데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워너비를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은 민아의 의리가 돋보인다.

워너비는 걸스데이 민아의 친언니 린아와 더불어 로은을 새 멤버로 영입하고 7인조로 재정비했다. 현재 '왜요(WHY?)'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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