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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김하늘 남편 된다…'공항가는길' 출연 확정

▲신성록(사진=비즈엔터)
▲신성록(사진=비즈엔터)

신성록이 김하늘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HB엔터테인먼트는 12일 비즈엔터에 "신성록이 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출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공항가는 길'은 기혼남녀가 가질 수 있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 앞서 김하늘, 이상윤의 출연이 확정돼, 대중에게 큰 관심을 모았다.

신성록은 극중 최수아(김하늘)의 남편으로 출연한다. 그는 권위적이지만 위풍당당하고 술과 담배를 멀리하며 올곧게 살아왔다. 하지만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아슬아슬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성록은 지난 6월 17일 결혼한 새신랑으로 작품을 통해 김하늘과 부부 연기를 펼친다는 점도 관심을 끄는 요소로 꼽힌다.

한편, 신성록은 본격적인 드라마 출연에 앞서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를 통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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