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침마당 캡처)
조경수는 12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 아들 조승우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조승우 아버지로도 유명한 가수 조경수는 1970년대 후반 '행복이란'이란 곡으로 데뷔, 활동한 인기 가수다.
이날 조경수의 30~40년 전 활동 당시 사진이 공개되자, MC들은 현재 아들 조승우의 모습과 판박이라 말했다. 이에 조경수는 "저런 자료화면이 계속 나가면 지금과 비교가 되지 않느냐. 저 때가 30세 쯤 이었을거다"라고 말했다.
조경수는 “(딸) 서연이 공연은 못 봤는데 승우 공연은 가서 봤다. 뮤지컬 ‘베르테르’ 할 때 가서 봤다. 만나기도 했는데 고맙게 잘 하더라”고 말을 이었다.
또한 조경수는 "'콘서트 7080'에 셋이 함께 나가는 것이 꿈"이라면서 "뮤지컬 노래를 딸, 아들과 같이 하는 것"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