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출처=SBS)
최정윤이 결혼 5년 만에 엄마가 됐다.
최정윤 측 관계자는 12일 비즈엔터에 "최정윤이 임신 20주"라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최정윤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약해 왔다. 지난해엔 시청률 20%를 넘기며 돌풍을 일으켰던 SBS '청담동 스캔들'의 주연으로 열연을 펼쳤다.
또 지난해 방송된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8m 지붕 위 달리기 훈련을 하며 "멋지고 착하고 바른 아이 순풍 낳게 해달라"며 임신 계획을 드러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