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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음란 동영상 속 女? 나 절대 아냐" 해명

▲김신영 (사진=MBC)
▲김신영 (사진=MBC)

개그우먼 김신영이 "음란 동영상 속 여성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12일 김신영은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일명 '김신영 동영상'이라고 유포되고 있는 음란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신영은 "동영상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4일 전부터 저에게 온 동영상이 16개가 넘는다"며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해서 봤는데. 내가 찍을 리 없지 않느냐. 난 외로운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점 위치까지 파악하면서 내가 아니라고 하는 분도 있더라. 일단 나로 오해된 (영상 속) 주인공이 피해를 받지 않기를 바란다. 동네마다 김신영 닮은꼴은 꼭 한 두명씩 있다. 영상 속 여성은 내가 아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에 김신영 측은 12일 비즈엔터에 "김신영이 더 큰 오해가 생기기 전에 본인이 직접 영상 속 주인공이 아니라고 밝히고 싶어했다"며 "그동안 사실이 아님에도 힘들어했다"고 알렸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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