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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엔터 “전설 전속계약 무효 소송, 상황 파악 중”

▲그룹 전설(사진=SS엔터테인먼트)
▲그룹 전설(사진=SS엔터테인먼트)
그룹 전설이 소속사 S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SS엔터테인먼트 측이 “구체적인 정황을 파악 중이다”고 밝혔다.

S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비즈엔터에 “기사를 통해 전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 소식을 접하게 됐다. 구체적인 정황을 파악 중이며, 대응 방식이 결정되는 대로 공식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전설은 지난 10일 S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확인 소송을 걸었다. 멤버들은 “SS엔터테인먼트가 매니지먼트 의무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 전설은 소속사의 부당한 행위에도 활동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계약을 정상적으로 이행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전설은 지난 2014년 싱글 음반 ‘더 레전드(The Legend)’로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섀도우(Shadow)’, ‘손톱’, ‘반했다’ 등을 발표했으나 지난 5월 중국 시상식 참석 이후 별다른 공식 활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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