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산다라박의 '슈가맨' 마지막 방송 소감이 공개됐다.
2NE1 산다라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마지막 방송 소감과 4MC의 마지막 사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오늘 슈가맨의 그후! 그리웠던 슈가맨 선배님들을 다시 만나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정말로 마무리를 하게됐네요"라는 말로 마지막 방송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예능 첫 엠씨였는데 너무너무 좋은 재석오빠 희열오빠 이나언니와 함께 할수있어서 영광이었어요. 많이 웃고 배우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보고 싶을 거예용~~~! 매주 이쁨 받던 막내엠씨 다라올림 꾸벅"이라는 말로 아쉬운 마음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 유희열, 김이나, 산다라박 네 사람의 모습이 보인다. 산다라박은 막내다운 귀여운 모습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유재석과 유희열은 산다라박의 양 옆에서 훈훈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김이나는 브이 포즈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마지막 방송은 지금까지 출연했던 슈가맨들의 후일담을 그린다. 12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