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태양 인스타그램)
빅뱅 태양과 하루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빅뱅 태양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양과 에픽하이 타블로의 딸 하루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하태양은 하루를 무릎에 앉히고 미소짓고 있다. 하루는 인형을 들고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보는 이마저 미소짓게 한다.
빅뱅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빅뱅 메이드' 영화 개봉, 10주년 기념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타블로가 소속된 에픽하이는 22일부터 소극장 콘서트 '현재 상영중'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