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택시' 이현이 남편 홍성기, 꽃미남+S전자+예능감까지 '완벽'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택시' 이현이의 훈훈한 남편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톱모델 이현이와 그의 남편 홍성기 씨가 출연한 '톱모델의 세 얼굴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을 데리러 가는 2MC와 이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이는 남편에 대해 S전자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영자는 "굉장히 깔끔하더라"며 혹시 사진이 없냐고 물었고 이에 이현이는 "최근 아들 사진밖에 없다"라며 아들과 훈남 남편의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의 사진을 본 오만석은 "전현무 닮았다"고 말했고 이현이는 "남편 만나서 제일 처음 한 말이 그거다. 전현무 씨 닮았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이현이는 남편에 대해 "(방송에) 되게 자부심 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임신했을 때 '해피투게더'에 나온 적이 있다. (남편이) 즉석에서 출연했는데 방송에 다 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이현이는 남편이 "내가 말한 거 하나도 편집 안 당했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 웃음을 줬다.

이어 세 사람은 이현이의 남편이 기다리고 있는 회사로 향했다. 이현이의 남편을 한 번에 알아본 MC들은 "고수 닮았다"며 극찬했고 이현이는 "그 말 제일 좋아한다"고 말했다. 오만석은 남편을 보자마자 "엄청 미남이다"라며 감탄했다.

이현이 남편 홍성기 씨는 엄청난 예능감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2MC와 이현이는 MC가 아무 말도 안 하면 남편이 어떻게 할지를 놓고 내기를 했다. 이현이는 남편이 말할 것이라고 예상했고, 실제로 이현이의 남편은 올라타자마자 "친한 동생이 이영자씨에게 안부 전해달라더라"라고 말해 이현이에게 승리를 안겼다. 이현이는 "제가 이겼죠"라며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