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최고의 사랑')
'최고의 사랑' 허경환과 오나미의 깜짝 스킨십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JTBC '최고의 사랑'에서는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한 허경환-오나미 부부의 개그 집들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커플 게임의 최종 보스인 '막대과자 게임'에 나선 허경환 오나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오나미에게 김지민과 이수지는 "사심만 채워라"라며 파격적인 조언을 건넸다.
두 사람은 막대과자 게임에 돌입했고 허경환은 막대과자를 짧게 끊으려다 실수해 두 사람의 입술이 닿게 됐다. 이를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던 주위 사람들은 "닿았냐"며 놀랐고 오나미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오나미는 온 방안을 돌아다니며 기쁨의 환호성을 지른 반면 허경환은 무릎을 끌어안고 절망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이를 지켜보던 동료 연예인들은 즐거워했다. 박성광은 "이걸 위해 3시간을 달려왔다"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게임에서는 꼴찌를 차지했지만 오나미는 그 누구보다 기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