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조보아가 '옥중화'에 출연 중인 최태준과의 일상을 전했다.(사진=조보아 인스타그램)
'몬스터' 조보아가 '옥중화'에 출연 중인 최태준과의 재치 있는 일상 사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조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나 도도그룹 대기실에 조선 사람이닷 옥중화 몬스터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동료 배우 최태준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는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속 도신영의 모습을 한 채 미소짓고 있고 그 옆에 있는 최태준은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속 성지헌의 모습으로 거울을 노려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조보아와 최태준은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각각 체리, 형순 역할로 커플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조보아는 12일 방송된 '몬스터' 32회에서 극중 끈질기게 강지환(강기탄 역)에게 구애하는 모습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