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예체능' 이용대, 세계 1위 포스+꽃미모로 여심 강탈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예체능' 이용대의 실력과 외모가 빛을 발했다.

12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리우 올림픽 선전 기원 특집 제 2탄 배드민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국가대표 이용대, 유연성 선수가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배드민턴 이용대, 유연성 선수가 등장했다. 이날 멤버들은 세계 1위를 2년간 수성하고 있는 이용대의 세계 1위다운 포스와 빛나는 꽃미모에 감탄을 연발했다.

이때 배드민턴 특집 이후로 이용대와 인연을 이어온 닉쿤은 "용대랑 또 친구다"라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두 사람은 가끔 연락도 하고 지낸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강호동은 왜 자신에게는 연락처를 주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용대는 "운동 선배라 어려웠다"며 오늘 꼭 연락처를 가져가겠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이용대의 선배라는 말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수근은 조심스럽게 "승기가 옷 갈아입고 앉아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이용대의 훈훈한 미모에 감탄했다. 강호동은 "닮아서 그런지 승기(승리의 기운)까지 갖췄다"며 칭찬했다.

이날 데이식스 제이는 이용대를 존경한다고 밝혔고, 베이징 올림픽 당시 그의 경기를 인상깊게 봤다고 밝혔다. 제이는 이용대 선수의 윙크를 기억하냐는 말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한 작가는 끈질기게 윙크를 요구했고, 이용대는 작가의 이름을 불러주며 윙크를 재현해 여심을 흔들었다. 이어 유연성은 오지명을 연상시키는 윙크 개인기를 선보여 멤버들을 초토화시켰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