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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제이, 닉쿤 인정한 배드민턴 실력자? '고교 선수 출신'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예체능' 데이식스의 제이가 첫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리우 올림픽 선전 기원 특집 제 2탄 배드민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국가대표 이용대, 유연성 선수가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우리동네 예체능' 원년멤버인 2PM 닉쿤, 이수근이 등장했다. 강호동과 오만석은 이들의 등장에 반가워했지만 처음 보는 얼굴인 제이의 등장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제이는 JYP의 신인 밴드 데이식스의 멤버로, 닉쿤이 강력 추천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시선을 끌었다. 제이는 배드민턴의 숨은 실력자로, 캘리포니아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선수였으며 여러 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고 알려졌다.

닉쿤은 제이를 소개하며 "실력이..."라며 제이가 대단한 실력을 가졌다고 밝혔다. 반면 이수근은 허약해보이는 제이를 보고 "운동할 관상이 아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줬다. 이수근과 강호동은 하얀 머리를 보고 "원래 하얀 것 같다", "간신히 서있는 것 같다" 라고 제이를 걱정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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