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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이연수, 마니또로부터 반지 선물 ‘눈물 펑펑’

▲'불타는 청춘' 이연수(사진=SBS)
▲'불타는 청춘' 이연수(사진=SBS)

'불타는 청춘' 이연수가 기타리스트 김도균으로부터 반지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지난 12일 밤 11시 10분부터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홍콩 여행을 떠난 뒤 마니또에게 줄 선물을 찾아 나서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니또 게임을 하던 이연수는 자신이 원했던 선물인 반지를 받게 됐고 이연수의 마니또는 김도균이었다.

이연수는 크게 감동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렸지만 "내 마니또가 강수지 언니일 것 같다"고 말해 김도균을 당황케 했다.

특히 "평생 간직하겠다"고 말하는 이연수의 한마디를 김도균은 미소를 띄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날 방송에서 청춘들은 홍콩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모습을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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