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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박신혜 열애설 매체·기자 '업무방해'로 수사

▲박해진(사진 = 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박해진(사진 = 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박해진이 박신혜와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와 기자를 상대로 강경한 대응을 진행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박해진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지난 1월 박신혜와 박해진의 열애설 루머를 보도했던 A매체와 기자 B씨에 대해 2월말께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해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적용됐던 명예훼손이 아닌 업무방해로 수사를 의뢰했다"며 "확인 안 된걸 다루는게 심각할 수 있다. 그런 경각심을 심어줄 의도로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허위 기사로 박해진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것과 관련해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펼친 셈이다. 박해진 측은 법률 대리인으로 법무법인 김앤장을 선임하고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개월째 조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당사자들 소환 조사는 마무리됐다. 수사가 마무리되면 검찰 송치 여부가 결정된다.

한편, B 기자는 8년전 오보로 판명된 박신혜 박해진의 열애설을 재차 다루자, 박해진 측이 강력하게 법적 대응에 나서면서 5개월째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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