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정재 웨이보)
배우 이정재가 중국 영화 '역전의 날' 홍보와 함께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정재는 12일 자신의 SNS 웨이보에 "베이징 데이, 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는 회색 정장에 검정색 타이로 완벽한 수트 자태를 뽐냈다. 특히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정재가 출연하는 영화 '역전의 날'은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펼쳐지는 테러리즘 블록버스터다. 이정재는 극 중 한국 경찰 강승준 역을 맡아 중국 배우 종한량과 심리 액션을 펼치며 테러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