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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다섯' 포상휴가, 8월말 세부 출국…"일정 조율 중"

▲(출처=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
▲(출처=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

'아이가다섯'의 포상휴가가 결정됐다.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 측 관계자는 13일 비즈엔터에 "'아이가다섯' 제작진과 출연진이 오는 8월 말 필리핀 세부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며 "현재 출연진과 제작진이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휴가는 '아이가다섯' 시청률 기여와 무관하지 않다.

'아이가다섯'은 2월 20일 첫 방송 이후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에 4회 연장까지 결정됐다.

한편 '아이가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의 재혼과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안재욱, 소유진, 심형탁, 심이영, 임수향, 신혜선, 성훈 등이 출연 중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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