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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SM스테이션 통해 EDM 도전…런던노이즈와 콜라보

▲뮤지컬배우 차지연(사진=SM엔터테인먼트)
▲뮤지컬배우 차지연(사진=SM엔터테인먼트)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EDM에 도전한다.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채널 스테이션(STATION)의 23번째 주인공으로 차지연과 영국 프로듀싱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나섰다. 이들이 콜라보레이션한 신곡 ‘마이 쇼(My Show)’는 오는 1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마이 쇼’는 차지연이 처음 도전하는 EDM 장르로, 트렌디한 하우스 비트와 경쾌한 사운드가 어우러졌다. 가사에는 무대를 동경하고 열망하는 마음을 담았다.

차지연은 뮤지컬 ‘레베카’, ‘아이다’, ‘위키드’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흡인력 있는 연기와 가창력을 인정받은 베테랑 배우다. 앞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여전사 캣츠걸’로 출연해 5연승을 기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런던 노이즈는 태연 ‘와이(Why)’, 샤이니 ‘뷰(View)’, 엑소 ‘몬스터(Monster)’, NCT 127 ‘소방차(Fire Truck)’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싱팀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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