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나킴(왼쪽) 전민주(사진=뮤직K엔터테인먼트)
디아크의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13일 비즈엔터에 “유나킴, 전민주와 두 달 전 계약을 해지했다. 각자의 음악적 색깔 차이를 존중해 내린 결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남은 세 명의 멤버들은 계속해서 연습 중이다. 추후 멤버 영입 등을 통해 팀을 재정비해 컴백을 준비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유나킴은 과거 Mnet ‘슈퍼스타K3’에 참가해 얼굴을 알렸다.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걸그룹 데뷔를 준비했으나 개인적인 사유로 회사와 결별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net ‘언프리티랩스타3’에 도전장을 내민 상태다. 또 다른 탈퇴 멤버 전민주는 SBS ‘k팝스타2’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한편 디아크는 지난 2015년 데뷔곡 ‘빛’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팀이다. 탈퇴 멤버 유나킴, 전민주를 비롯해 한라, 정유진, 천재인 등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