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원준(사진=FE엔터테인먼트)
소속사 FE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비즈엔터에 “김원준의 아내가 최근 임신했다. 아직 초기 단계로 조심하고 있는 상태다”면서 “아내의 임신 소식에 김원준도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원준은 지난 4월 16일 14세 연하의 검사 아내와 결혼했다. 당시 김원준은 “늘 아껴주고 힘이 되어 준 팬들께 감사드리며, 예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원준은 지난 1992년 데뷔해 ‘모두 잠든 후에’, ‘언제나’, ‘쇼’ 등을 히트시키며 연예계 대표 꽃미남 스타로 사랑받았다. 지난해 정한종, 엄주혁과 함께 밴드 베일을 결성해 활동했으며 MBC에브리원 ‘툰드라쇼2’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