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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新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출격…22일 첫방송

▲이단옆차기 라이머 신사동호랭이(사진=더블킥 컴퍼니)
▲이단옆차기 라이머 신사동호랭이(사진=더블킥 컴퍼니)
Mnet이 더블킥컴퍼니와 함께 새로운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13일 “더블킥 컴퍼니와 Mnet이 신인 걸그룹 발굴 프로젝트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를 선보인다. 더블킥 컴퍼니 연습생 10명이 출연해 데뷔를 놓고 서바이벌 경쟁을 펼치는 포맷”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이단옆차기, 라이머, 신사동호랭이 등 국내 최정상 프로듀서들이 나선다. 아울러 매 회 다양한 게스트들이 출연해 연습생들의 무대를 살피고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꿈을 향한 연습생들의 땀과 눈물을 진정성 있게 그려낼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는 오는 22일 오후 7시 10분 Mnet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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