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더 지니어스’ 이두희 ‘포켓몬 go’ 삼매경…“속초는 많이 잡히는 편인듯”

▲'포켓몬 go' 플레이 인증 사진을 남긴 이두희(사진=이두희 인스타그램)
▲'포켓몬 go' 플레이 인증 사진을 남긴 이두희(사진=이두희 인스타그램)

tvN '더 지니어스'에 출연한 바 있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포켓몬 go'게임을 위해 속초를 이동했다.

13일 오후 이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부터 포켓몬고 너무 하고 싶었는데, 속초에서 된다는 말을 듣고 바로 출발"이라며 국내에서 '포켓몬 go' 게임이 실행된다는 강원도 속초로 이동한 사실을 전했다.

이두희는 이어 "도착해서 어플 켜고 저 멀리 체육관이 보일때 간절히 바라던 무언가를 성취하면 느낄 수 있는 감동이 밀려왔다"며 "그 시간(새벽 두시), 이미 속초 엑스포공원에 사람들이 포켓몬을 하고 있었다. 동지를 만난 기분이었으나 차마 가서 말을 걸지는 못하겠더라. 실제로 포덕을 만나니 좀 창피하다"고 밝혔다.

이두희는 또 "시간쪼개서 겨우 속초에 왔더니, 한가롭게 속초 엑스포 공원을 산책하고 계신 분들이 있었다. 그들의 모습에서 포수저의 여유로움을 느꼈다"고 속초 엑스포 공원에서의 감회를 전했다.

그는 포켓몬 go 게임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이두희는 "여기저기 외국 포스팅 보니까 속초는 포켓몬이 많이 잡히는 편인듯. 30분에 27마리니 1분당 한마리씩 잡은건데 그냥 널려있다고 보면 된다"며 포켓몬 go 게임에 대해 "강추. 레알 강추"라는 말로 후기를 말했다.

이두희, 엑소 찬열, 정준영 등 많은 스타들이 SNS에서 언급하고 있는 '포켓몬 go'는 구글 지도 서비스 기반의 AR(증강현실) 게임이다. 당초 지도 데이터 해외 반출 문제로 국내 플레이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강원도 속초와 울릉도 등 일부 지역에서는 플레이가 가능한 상황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